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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태극기 사랑” KBS 1TV 방송
2010.03.04 999


1. 대표이사의 유별난 태극기 사랑의 시작

김중호 대표이사의 유별난 태극기 사랑은 유년시절 부터 시작된다. 독립운동가 이셨던 할아버지와, 지극한 나라사랑으로 헌신적인 지역봉사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아버지의 가정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하면서 태극기 사랑은 더해졌다. 세계 최고의 농기계제품을 개발, 생산하여 국내 어려운 농가 경제에 보탬이 되고 세계 농업 시장의 정상에 태극기를 꼿겠다는 초심의 마음, 농심의 마음을 잊지 않고자 국기게양대를 설치 하였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바로 옆에 위치한 회사의 앞마당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기 위해 높이 약 30미터에 이르는 국기 게양대를 손수 설계하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많은 차들이 볼수있도록 가로 6미터, 세로 4미터의 초대형 태극기를 게양하였다. 매일 출퇴근하면서 멀리 회사 초입부터 보이는 태극기를 보면 지금도 가슴속에서는 뭉클함을 느낀다고 한다.

2. KBS 1TV ‘지금 충북은...‘ 방송에 소개

대표이사의 이런 유별난 태극기 사랑은 3월 4일 KBS 1TV ‘지금 충북은...‘이란 프로그램의 ’태극기를 휘날리며‘라는 코너에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한 태극기 사랑에 빠진 사람이 있다. 회사 마당에 가로 6미터, 세로 4미터 태극기를 걸고 애지중지 보살피는 기업인 김중호씨~”라는 리포터의 소개를 시작으로 매년 3.1절을 기념하기위해 회사 임직원들에게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태극기를 나눠주는 행사와 모든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태극기를 흔들며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표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장면들을 소개하였다. 이런 여러 가지 태극기 관련행사를 통해 대표이사의 태극기 사랑, 나라사랑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직원들에게도 전달되고 있다.

3. 세계에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호 앞마당에서 항상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처럼 대한민국을 대표 할 수 있는 회사!! 더 나아가서는 ‘역사를 다시쓰는 농기계를 개발, 생산’하여 세계 최고가 되고자 하는 야망으로 그 역사의 중심에 택극기를 꼿아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 김중호 대표이사의 꿈이다. 그 꿈을 이루고 농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 대호(주)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및 기존 제품의 업그레이드, 다양한 제품군의 확대로 농민 여러분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다.